실로 연결되는 여행,
뜨래블
실과 바늘, 그리고 떠날 용기만 있다면.
지역의 이야기가 AI로 연결됩니다 — AI 황구가 지역을 발견하면, 우리는 그 지역에 더욱 가까워집니다.
지도에서 지역을 고르면 황구의 이야기와 그 지역의 것들이 열립니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지도가 하나씩 켜집니다.
작은 가게 하나가 영상이 되고, 손님이 되고, 이윽고 세계로 나갑니다. Hylocal은 그 길을 대신 걸어주는 로컬의 동반자입니다.
골목 끝 작은 가게가 AI 영상 한 편에 담기면, 멀리 있던 손님이 찾아옵니다. 촬영도, 편집도, 광고비도 없이 — 황구가 대신 소문을 냅니다.
Now · 통영에서 시작수출은 늘 어려웠습니다. 언어, 서류, 통관, 결제… 이제 그 복잡한 과정은 AI가 대신합니다. 사장님은 좋은 물건만 만들면, 나머지는 Hylocal이 잇습니다.
In Development · 크로스보더어느 거리가 뜨는지, 사람의 마음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 HyperRail이 지역의 신호를 읽어 감성지수로 바꿉니다. 로컬을 움직이는 하나의 운영체제, 그것이 우리의 끝 그림입니다.
Building · 로컬 인프라 OS1막은 지금 작동 중이고, 2·3막은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지역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분이라면 — 가게든, 브랜드든, 골목이든 — 이 여정에 함께 오를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탄생한 브랜드, 그리고 Hylocal이 직접 만드는 오리지널 브랜드 — 하이로컬 스토어입니다. 첫 번째 오리지널, 뜨래블.
새 에피소드 공개와 신상 타래 소식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스팸 없이, 이야기가 생길 때만.
EP.2 경주 편과 뜨래블 신상 소식이 준비되는 대로 전해드려요.
하나의 계정으로 Hylocal과 뜨래블, 앞으로 만날 모든 로컬 브랜드를 함께 이용해요.
데모 모드로 동작 중입니다. Supabase 키 연결 시 실계정으로 전환됩니다.